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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초보자도 따라하는 텐서플로 입문서
글쓴이
비피제이기술거래 저
출판사
비티타임즈
출판일
2019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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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비피제이기술거래

시장조사전문기관으로 국내외 시장동향 산업동향을 조사하는 기관이다. 『블록체인 가상화폐 산업분석보고서』, 『조선산업시장동향 분석보고서』, 『국내외 자율주행산업분석보고서』, 『2020년대를 이끌 차세대 기술혁명의 선두주자 무인이동체 분야별 시장전망과 산업분석보고서』, 『국내외 인공지능산업분석보고서』, 『성장하는 채식주의관련 산업분석보고서』, 『국내외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관련 산업분석보고서』(공저), 『국내외 스마트팩토리 산업분석보고서 2022 개정판』(공저), 『전기자동차, 휴대폰 배터리의 핵심기술관련 2차전지 산업분석보고서 2021』(공저) 등을 저술하였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지금까지 딥러닝이나 인공지능은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기술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딥러닝과 인공지능이 점차 널리 사용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는 큰 문제임이 틀림없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기업들과 전문가들은 인공지능과 딥러닝을 쉽게 일반인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이번에 우리가 함께 살펴볼 텐서플로(Tensorflow)다.

텐서플로는 2011년 구글이 딥러닝과 기계학습을 일반인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을 시작해 2015년 오픈소스로 공개한 기술로, 이를 이용하면 일반인들도 쉽게 딥러닝과 기계학습, 그리고 인공지능까지 다룰 수 있다. 텐서플로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오픈소스’인데, 구글은 텐서플로를 독자개발 했다면 405년이 걸렸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조금 더 살펴보면, 우선 텐서플로는 144만 454줄의 소스코드로 이루어져있다. 이는 1,399명의 컨트리뷰터(코드 수정권자)가 공동으로 개발했고 이는 4년의 시간이 걸렸다.

이는 구글이 독자개발로 텐서플로를 개발하고자 할 경우 405년이 걸리는 수준으로, 구글이 빠르게 텐서플로를 지금의 성능을 가질 수 있도록 개발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바로 ‘오픈소스’가 있다고 볼 수 있다. 텐서플로는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여전히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즉, 앞으로도 성능의 향상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는 것이다. 본 보고서에서는 이러한 텐서플로를 처음 다루는 독자들을 위해 기초적인 내용을 다뤄보고자 한다. 본 보고서의 독자는 텐서플로우를 처음 접하고, 파이썬 또한 사용해보지 않은 사용자로, 텐서플로우와 파이썬의 개념부터 텐서플로우를 설치하는 방법 그리고 다양한 텐서플로우 예제를 통해 이해를 높여보고자 한다. - 머리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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