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민 시인은 매일 어린이를 만납니다. 어린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마음을 나누며 살아가는 모습을 시로 씁니다. 바쁘고 힘들게 사는 이 시대의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의 삶을 시로 담으며 따스함과 희망을 나누고 싶어 합니다. 부산MBC 아동문학대상을 받으며 동시를 쓰기 시작했고, 제6회 서덕출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아빠 얼굴이 더 빨갛다』 『자동차 아래 고양이』가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아빠 얼굴이 더 빨갛다』의 김시민 시인이 두 번째 동시집, 『자동차 아래 고양이』로 돌아왔습니다. 동시집『자동차 아래 고양이』는 도시에서 숨 가쁘게 뛰어야만 하는 우리 시대의 모습을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보고,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 아이들의 말로 표현해 낸 53편의 동시를 모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