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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0 진주성 결사대 이야기
글쓴이
박희봉 저
출판사
논형
출판일
2019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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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희봉

1960년생. 한양대학교 행정학 과학사 및 석사. 미국 Temple University 정치학 박사(학위논문: CitizenParticipation,Satisfaction,and Government Responsiveness in the Process of Local Autonomy of Korea,1994). 중앙대학교 공공인재학 부교수 및 행정대학원장. 한국정책과학학회장, 한국공공관리학회장, 중앙대학교 사회과학대학장 역임.

사회자본,신뢰,정부신뢰 등이 핵심저술분야. “우리나라 지역사회의 사회자본 증진에 관한 연구”(2002), “지역사회 사회자본과 거버넌스 능력”(2002), “조직내 사회자본 형성요인에 관한 연구”(2002), “인터넷활용과 사회자본”(2003), “한국정부 신뢰특성 및 영향요인 분석”(2003).“사회자본과정치참여”(2005),“시민참여와 로컬거버넌스”(2006),”한국과 일본의 신뢰특성 비교”(2009),“신뢰와 국가경쟁력”(2011),“정부신뢰의 본질”(2018) 등을 포함 148편의 논문 학회지 등재.

2015년 신동아 4월호 ”논문인용지수로 본 한국교수들의 실력“에서 행정학 분야 연구성과 1위 교수로 선정. 대표 저서로 「사회자본:불신에서신뢰로, 갈등에서 협력으로」(2009), 「좋은정부,나쁜정부: 철인정치에서 사회자본론까지,철학자가 말하는 열가지 정부이야기」(2013), 「교과서가 말하지않는 임진왜란 이야기」(2014), 「5800진주성결사대이야기」(2019) 등

책 소개

분야역사
제2차 진주성 전투는 진주 관군뿐만이 아니라,
전라도, 충청도, 경상도에서 온 백성들이 합류했다.


5,800명의 진주성 결사대는 9만 3,000명의 일본군을 9일 동안 24차례의 전투에서 승리했다. 그러나 마지막 25번째 전투에서 장마로 무너진 성벽을 통해 일본군이 들이닥쳤다. 예정된 대로 5,800명의 조선군은 모두 전사했다.
5,800명의 결사대가 일본군을 막아내지 않았다면, 한강 이남은 이때부터 일본 땅이 되어버렸을지도 모른다.

훗날, 유대인은 병사 전원이 사망한 마사다전투를 패배한 전투라고 말하지 않는다. 이스라엘이 독립한 이후 유대인들은 “다시는 마사다가 함락되지 않게 하겠다”고 맹세하며 조상의 위대한 행적을 기리고 있다. 이스라엘 병사들은 마사다에서 신병수료식을 하고 있으며, 이곳을 다녀간 이스라엘 병사는 전쟁터에서 결코 물러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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