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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지 않는 최고의 식사
글쓴이
후지타 고이치로 저
출판사
예문아카이브
출판일
2019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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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후지타 고이치로

1939년 중국 둥베이 지방에서 태어났다. 도쿄의과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도쿄 대학교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가나자와 의과대학 및 나가사키 대학 교수를 거쳐 도쿄의과치과대학교 대학원 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는 동 대학의 명예 교수이자 인간종합과학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문 분야는 기생충학, 열대의학, 감염면역학이다. 1983년에 기생충 체내의 알레르겐을 발견하여 고이즈미상을 받았고, 2000년에는 성인 T세포 백혈병(ATL) 바이러스의 전염 경로를 밝혀 국제문화영예상 및 일본문화진흥회에서 수여하는 사회문화공로상을 받았다. 국내에 출간된 저서로는 『좋은 물 나쁜 물』,『쾌변 천국』, 『물 백과사전』, 『알레르기 아토피를 해결하는 장 건강법』, 『50세부터는 탄수화물 끊어라』, 『의사는 못 고쳐도 장은 고친다』, 『평생 살찌지 않는 건강법』 『유감스러운 생물, 수컷』, 『평생 살찌지 않는 기적의 식사법』, 『장 누수가 당신을 망친다』, 『늙지 않는 최고의 식사』, 『장내 유익균을 살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알레르기의 90%는 장에서 고친다』, 『내 몸에 뚱보균이 산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100세 시대, 약이 필요없는 몸 만들기
“지금까지 소박한 식사가 잘못됐다!”
81세 현역 의사가 알려주는 新 건강비법


건강하게 살려면 무엇을 먹어야 할까? 신체 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50세 이후에는 식사법도 달라져야 한다.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건강한 노후를 위한 식생활에 관심이 더욱 높아진 가운데, 잘못된 건강상식을 바로잡고 건강장수의 비법을 담은 책 『늙지 않는 최고의 식사』가 나왔다. 이 책은 50세부터 고기를 먹고 건강하게 장수하기 위한 지혜와 고기를 올바르게 먹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일본 최고 권위의 면역학 의사이자 81세 현역인 저자는 50세가 넘은 사람이 ‘건강을 위해서’라며 고기를 제한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다고 말하며, “고기를 먹으면 노화를 막을 수 있고, 암과 심근경색 등의 생활습관병도 고칠 수 있어 약이 필요없는 몸이 된다”고 역설한다.

일반적으로 고기를 줄이고 채소를 중심으로 한 ‘소박한 식사’가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저자는 “고기의 콜레스테롤과 지질은 세포를 강화시켜 건강한 몸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하다. 50세가 넘으면 일주일에 두 번 스테이크를 먹어야 한다”고 단언한다. 실제로 식사법만으로 당뇨병을 완치한 경험이 있는 저자는 ‘건강한 장수를 위한 식사’를 연구하며 육식의 중요성을 깨닫고, 고기가 신체의 노화를 완화시키고 건강과 젊음을 유지시키는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고기와 함께 먹으면 좋은 식재료, 고기 먹는 순서, 스테이크를 익히는 정도 등과 같이 ‘고기의 힘’을 효과적으로 얻는 방법을 비롯해 체내시계에 맞춘 식사법, 젊음을 유지시키는 마음가짐, 튼튼한 장을 만드는 비결 등 생활습관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집약해 건강장수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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