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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는 돈관리다
글쓴이
후루야 사토시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9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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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후루야 사토시

일본 온라인 쇼핑몰 라쿠텐에서 인기 꽃집 ‘게키하나’를 운영하는 사장님. 교재 회사 영업사원으로 20대에 연봉 8,000만 원을 받으며 승승장구했지만 돌연 퇴사, 한 달간 꽃 가꾸기를 배워 꽃집을 개업했다. 가게에 파리만 날리자 온라인 쇼핑몰로 전향해 매출을 올리지만, 결과는 늘 적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회계사에게 ‘결산서 숫자 보는 법’을 배우기 시작했다. 적게 팔아도 많이 남기는 ‘한계이익’ 원리를 배운 끝에, 파산 위기를 극복하고 V자 회복에 성공한다. 이를 계기로 ‘흑자 회계’ 사이트를 운영하며 사람
들에게 ‘흑자 노하우’에 관한 컨설팅을 해주고 있으며, 기업, 지방 단체, 대학을 대상으로 ‘돈 버는 회계’ 강의도 한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버는 것 같은데 남는 게 없다… 왜 그럴까요?
아무리 많이 팔아도, 돈 관리를 못하면 그 장사는 망한다.
폐업의 낭떠러지에서 흑자로 돌아선 꽃집 사장님의 기막힌 부활 스토리!

번뜩이는 아이템도 현란한 고객 마케팅도 제대로 된 ‘돈 관리’가 없다면 사상누각에 불과하다. 뼈 빠지게 일해서 매출을 높이고, 비싼 돈 들여 알바를 늘리고, 광고를 하는데도 남는 돈 없이 매번 적자라면 그건 가게가 망해가고 있다는 신호다. 여기, 매출만 좇다가 폐업할 위기에 놓인 한 꽃집 사장님이 ‘회계의 신’을 만난 후 기적적으로 부활한 이야기가 있다. 사장님의 부활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떻게 새는 돈을 막는지’, ‘얼마를 팔아야 남는 장사인지’, ‘흑자를 위한 최선의 가격은 얼마인지,’ ‘어떤 상품이 미끼 상품이고 효자 상품인지’ 등 당신이 필요로 하는 ‘돈 관리의 모든 방법’을 쉽게 배울 수 있다. 숫자 몰라도 좋고 회계 몰라도 좋다. 흑자를 보겠다는 의지, 단 하나만 있으면 ‘돈의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읽을 수 있고, 당신이 그토록 원하던 ‘흑자 경영’을 손에 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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