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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향하는 시선을 쓰다
글쓴이
김유영 저
출판사
북스고
출판일
2019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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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유영

작가 겸 심리상담사인 그는 한때 염세주의자로 방황하다 삶과 사람 그리고 자연이 알려 주는 사랑의 본질적 의미를 깨달으며 긍정주의자로 탈바꿈하였다. 모든 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긍정의 희망을 전파하려 노력하는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다.

검정고시로 학업을 마친 아쉬움으로 8년간 서점에 몸담았고, 그저 책이 좋아 서점을 창업하기도 했다. 시간이 흘러 현재는 세상을 읽고, 보고, 듣고, 느끼고, 돌아보고, 생각하며 18여 년 동안 매일 글을 쓰고 있다.

훗날 작은 카페를 운영하며 심리상담과 강연을 하며 지금까지 해 온 선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살고자 한다. 또한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재단 설립에 노력하고 있다. 직장 생활과 강연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매칭 서비스 플랫폼 ‘숨고’에서 심리상담사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행복의 메시지를 전해주기 위해 《쉼, 하세요》, 《마음이 향하는 시선을 쓰다》, 《나만의 쉼을 찾기로 했습니다》, 《오늘만큼의 행복》, 《나라서 될 수 있는 하루》,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 줄게》,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매일의 태도》를 지었다.

이메일 kyy4873@gmail.com
카카오톡 ID luca9876
인스타그램 @la_bella_tu
브런치 https://brunch.co.kr/@kyy4873

책 소개

분야에세이
『마음이 향하는 시선을 쓰다』는 생각의 깊이를 따라가는 에세이다. 또한 오랫동안 글을 써왔던 저자 김유영의 글쓰기 책이기도 하다. 8년여 동안 읽고 생각하고 써오면서 자신이 느끼고 경험했던 내면의 성장을 통해 한때 염세주의자였던 저자가 어떻게 지금의 위치에서 긍정의 마법사로 거듭났는지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저자는 그 계기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닌 그저 매일을 읽고 생각하고 써내려갔을 뿐이라고 한다. 그는 지금도 여전히 손에서 펜을 놓지 않고 있다. 『마음이 향하는 시선을 쓰다』는 마음 시선이라는 그만의 사유와 글쓰기를 통해 잠깐의 쉼과 숨의 여유를 가지며 치유와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글과 글 사이의 ‘생각의 주석’을 담아 글을 읽고 그냥 흘려보내지 않도록 하였으며, 저자가 왜 글을 쓰게 되었는지를 독자 스스로 생각하게끔 만들어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는 생각의 초석을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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