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저술한 많은 열역학 원서가 국내에 보급되어있고 그 중의 여러 교재는 이미 번역서로도 출간되어 있는데 이 책은 미국 미시간대학교의 Sonntag 교수와 Borgnakke 교수의 “Fundamentals of Thermodynamics”의 9판의 번역서이다. 그 동안 여러 차례의 번역을 통해 교재의 내용이 개선되고 보완되어 왔지만, 9판은 특히 우리나라에서 열역학을 교육하기에 적합할 것으로 생각한다. 그 이유로 첫째는 학습내용이 열역학의 기초와 응용에 충실하게 저술되었기 때문이다. 저자들이 밝히고 있듯이 이 책은 공학적인 관점을 유지하면서 고전 열역학의 종합적이고 엄밀한 설명을 제시하였으며 유체역학, 열전달, 그리고 통계 열역학과 같은 과련 과목의 학습에 기초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공학 현장에서 열역학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기술되어 있다.
- 공학적인 관점을 유지하면서 고전 열역학의 종합적이고 엄밀한 설명을 제시하였다.
- 유체역학, 열전달, 그리고 통계 열역학과 같은 관련 과목의 학습에 기초를 제공하였다.
- 학생들이 공학 현장에서 열역학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