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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정조와 채제공, 그리고 정약용 - 박영규의 새로 쓰는 삼각인물전 1
글쓴이
박영규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19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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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규

인문학 작가이자, 소설가이며 교육자다.
1996년에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20년 동안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고구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한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등 한권으로 읽는 한국 통사 시리즈를 완성하여 역사서의 대중화 바람을 일으켰다.
한국 문화의 세계화에 따라 일본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과 《한 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중국에서는 《한권으로 조선왕조실록》, 태국과 대만에서는 《에로틱 조선》, 베트남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인도네시아에서는 소설 《건청궁일기》가 번역 출간되었다.
최근에는 세계적 시각에서 새롭게 인문학을 정리하고 있는데, 《세계사 신박한 정리》, 《그리스로마신화 신박한 정리》, 《동서양 철학 신박한 정리》, 《한국사 신박한 정리》, 《세상의 모든 신화 신박한 정리》 등의 ‘신박한 정리’ 시리즈를 내놓고 있으며, 이 외에 150여 권의 어린이 책을 출간하였다. 또한 세종대왕의 뛰어난 리더십을 다룬 《국가경영은 세종처럼》을 통나무에서 펴냈다.
1999년에 참사람 배움집 ‘이산서당’을 설립하여 운영하였으며, 2006년에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다산학교’를 세워 현재까지 교장을 역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한국사
베스트셀러 실록사가 박영규가 새롭게 조명한 혁신가들의 삶과 이상
조선 르네상스를 이끈 세 명의 인물로 본 생생한 18세기 역사

문화 혁신을 주도한 호학군주 정조, 당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균형을 추구한 정승 채제공, 신시대를 염원한 실학자 정약용. 그들의 운명적 만남부터 신진 학문의 수용과 탕평의 추진, 수원 화성 프로젝트까지, 정조가 기획하고 채제공이 총괄하여 정약용이 실행한 혁신정치와 문예부흥의 전말을 입체적이고 객관적으로 살핀다. 300만 베스트셀러 실록사가 박영규가 새롭게 선보이는 ‘삼각인물전’ 시리즈의 첫 번째 책! 시대의 흐름을 바꾸고 새로운 세상을 연 세 인물의 다채로운 면모와 역동적 교류를 섬세하게 복원한 새로운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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