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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디도여, 교회를 부탁하오
글쓴이
박대영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9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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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대영

박대영 목사는 대나무와 소쇄원의 고장 담양潭陽에서 아내 오차성과 두 아들 인서, 선재와 살고 있다. 그는 자신이 ‘옮겨 잇는 자’Translator로 부름 받았다고 생각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말로 풀어주고, 학자의 말을 성도의 말로 옮겨 주며 살고 싶어 한다. 영국에서 공부하고 목회하는 중에 프란시스 쉐퍼Francis Schaeffer가 세운 국제장로교단IPC에서 안수를 받았다. 지금까지 세 교회를 개척했고, 현재는 2012년 개척한 광주소명교회 책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광주지역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하나님 말씀으로 시대와 삶을 해석하도록 돕는 ‘아카데미 숨과 쉼’을 시작하여 동역자들과 함께 섬기고 있으며, 지난 20여 년 동안 성서유니온의 격월간 묵상집 《매일성경》에 이어 《묵상과 설교》의 책임 편집을 맡아 지금에 이르고 있다. 쓴 책으로는 《묵상의 여정》(성서유니온), 《디도여, 교회를 부탁하오》, 《요한복음(전3권)》, 《시험을 만나거든》(두란노), 《나만의 성경》(선율)이 있고, 존 파이퍼John Piper의 《하나님을 기뻐하라》(생명의말씀사)를 비롯해 26권의 책을 번역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오늘날 한국 교회는 2천 년 전 그레데의 교회와 같지 않을까?
디도가 부딪히고, 바울이 풀어준 교회에 대한 모든 고민을 담았다.


한국 교회에 들려주는 바울 사도의 성경적 교회론! 건강한 교회를 세우고, 거룩한 교회로 살라. 교회는 앎이 삶으로 채워질 때 완성된다. 우리의 교회와 그리스도의 몸 된 우리는 성경이 말하는 바르고 건강한 주님의 교회로 세워져가고 있는가? 신앙의 뿌리는 말씀에 있다. 하나님의 말씀이 깊이 뿌리박힌 사람은 고난의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거나 꺾이지 않는다. 말씀의 뿌리에 붙들려 거센 바람을 견뎌 내기 때문이다. 교회 역시 마찬가지다. 모래 위에 세워진 교회는 작은 시련에도 크게 무너지나, 말씀의 반석 위에 세워진 교회는 위기의 시간을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의 무릎으로 굳건하게 버텨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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