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전남일보, 2012년 광주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한국교원문학상, 여수해양문힉상, 지리산둘레문학상, 토지문학제(하동소재문학상) 등 수상. 시집 『선암사 해우소 옆 홍매화』, 『아침햇빛편의점』, 『당신을 머리맡에 두고 편히 잔 적 없었다』, 산문집 『풍경이 숨 쉬는 창』이 있음.
책 소개
분야산문집
전남일보와 광주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시인 정영희의 첫 산문집. 풍경이 숨 쉬는 창을 통해 바라다본 사소한 주변 정경을 작가 특유의 감성적인 시선으로 맛있게 조리하였다. 바쁜 오늘을 사는 우리, 삶이 고통을 뛰어넘어 건강한 축제로 치환되려면 풍경의 정취(情趣)에 상쾌한 온기까지 함께 나눠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