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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무는 날의 명상
글쓴이
최송석 저
출판사
오름에디션(orum edition)
출판일
2018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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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송석

1978년부터 호서문학회 문단활동을 시작했고, 1984년 [시와 의식]에서 박희선, 박재삼 작가의 추천으로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한국문협 충남지부 사무국장, 한국문협대전지회 부지회장, 감사, 한국예총 대전광역시 부지회장, 한국문협 대전광역시 지회장, 국제펜한국본부 이사, 대전문인총연합회장, 한국문인협회 시 분과 이사를 역임했다. 2011년부터 한국문협평생교육원 위원, 대전문인총연합회 상임고문, 호서문학회 고문, 한성기 문학상 운영위원회 고문으로 활동중이다.

대일비호대상 〈문화교육〉, 문예 한국 작가상, 대전광역시 문화상 〈문학〉, 호서문학상, 한국예총 문화대상, 한성기 문학상, 문학시대문학대상, 청동빛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 『그림자를 위한 향연』, 『풀빛바람 곁에서』, 『이올리안하프가 있는 창가에서』(5인공저), 『우리는 절망을 탄핵할 수 없다』, 『사랑은 별빛이다』, 『창밖을 보다가』, 『저무는 날의 명상』, 『초록비 내리는 아침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최송석 시인의 시는 자신의 인생이며 자화상이다. 시인이 거느리고 있는 그 인생의 거실에는 사랑과 그리움과 고독과 상처가 혼재해 있지만 명상을 하고 나무가 되는 소망을 키우며 고독과 상처로 남은 아픔을 치유하고 있다. 아름답게 여생을 가꾸는 황혼의 시심이 더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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