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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라지는 사춘기
글쓴이
김영훈 저
출판사
시드페이퍼(seed paper)
출판일
2012년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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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훈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소아신경과 전문의,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7대, 18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발달위원장, 한국발달장애치료교육학회 부회장, 대한소아청소년행동발달증진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금까지 SCI논문 60여 편을 포함하여 논문 120여 편을 국내외 의학학술지에 발표했다. 2016년 보건복지부장관상, 2007년 가톨릭대학교 소아과학교실 연구업적상, 2002년 대한소아신경학회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KBS [아침마당-똑똑한 아이 부모가 만든다], EBS [60분 부모], [육아학교 Pin], MBC [뇌를 깨우는 101가지 비밀], SBS [영재발굴단], Story On [영재의 비법], 재능방송 〈우리 아이 일등 만들기〉,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 여러 방송에 출연했다. 한겨레신문 육아 웹진 [베이비트리]에 두뇌교육 칼럼, 베이비뉴스에 두뇌훈육 칼럼을 연재했으며 다수의 신문, 잡지 등에 글을 쓰고 전국 교육청, 백화점, 육아교실, 임산부교실 등의 초청 강연에서 많은 부모에게 꼭 필요한 알짜배기 육아정보를 전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저서로는 『배움이 느린 아이들』, 『두뇌성격이 아이 미래를 결정한다』, 『뇌박사가 가르치는 엄마의 영재육아』, 『하루 15분 그림책 읽어주기의 기적』, 『4~7세 창의력 육아의 힘』, 『뇌박사가 가르치는 엄마의 두뇌태교』, 『압도적인 결과를 내는 공부두뇌』, 『둘째는 다르다』, 『아이가 똑똑한 집, 아빠부터 다르다』, 『4~7세 두뇌 습관의 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사춘기가 빨리 오면, 부모보다 아이가 더 당황하게 마련이다. 아직 정신, 정서적으로는 어린 아이인데 신체적으로 어른의 모습을 닮아가게 되면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을 느낄 수 있다. 사춘기를 빨리 시작하는 요즘 아이들을 어떻게 양육해야 하는지도 중요하지만, 이런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다. 소아청소년 건강의 권위자이자 부모들의 멘토, 김영훈 교수와 이영애 소장이 빨리 찾아오는 사춘기를 지혜롭게 받아들이는 자세와 아이의 마음을 어떻게 다독이고 소통할 것인가에 대해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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