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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뒤에 기대면 어두워진다
글쓴이
위선환 저
출판사
달아실
출판일
2019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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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위선환

1941년 전남 장흥에서 태어났으며, 1960년에 서정주, 박두진이 선(選)한 용아문학상을 받으면서 시인이 되었다. 1970년 이후 30년간 시를 끊었고, 1999년부터 다시 시를 쓰면서, 『나무들이 강을 건너갔다』(2001, 현대시), 『눈 덮인 하늘에서 넘어지다』(2003, 현대시), 『새떼를 베끼다』(2007, 문학과지성사), 『두근거리다』(2010, 문학과지성사), 『탐진강』(2013, 문예중앙), 『수평을 가리키다』(2014, 문학과지성사), 『시작하는 빛』(2019, 문학과지성사) 등 시집을 냈다. 현대시작품상, 현대시학작품상, 이상화시인상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첫 번째 시집 『나무들이 강을 건너갔다』과 두 번째 시집 『눈 덮힌 하늘에서 넘어지다』의 합본 시집이다. 특정 지을 수 없을 만큼 수많은 서정시 중에서 오직 ‘위선환의 서정’과 ‘위선환의 서정시’를 만들어내고 있는 위선환 시인. 이번 시집이 갖는 의미는 무엇보다 위선환 시인이 걷고 있는 언어의 먼 길을 따라가기 위한 그 시작점이란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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