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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스님의 왕복서 강설
글쓴이
청량 징관 편/여천 무비 강설
출판사
담앤북스
출판일
2019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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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종교
무비스님이 밝히는 『화엄경』의 길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전 81권
『무비스님이 풀어 쓴 김시습의 법성게 선해(禪解)』
『무비스님의 왕복서(대방광불화엄경 소서疏序) 강설』
『무비스님의 대방광불화엄경 사경』 1~7세트


무비스님은 2018년 2월에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전 81권을 완간하고, 이어 『무비스님이 풀어 쓴 김시습의 법성게 선해(禪解)』를 펴내어 「법성게」를 우리말로 풀고 강설하였다. 또한『무비스님의 대방광불화엄경 사경』은 현재 7세트까지 출간되어 전체 81권 가운데 70권까지 출간된 상태로 마지막 한 세트만을 남겨두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 『무비스님의 왕복서 강설』을 펴내어 전방위로 불자들의 화엄경 공부를 돕고 있다.

『화엄경』은 불교의 수많은 경전 가운데 부처님께서 최초로 설한 경전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부처님의 깨달은 진리의 내용을 어떤 방편도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드러내 보였기 때문에 그만큼 어려운 경전이기도 하다. 산스크리트에서 한역된 화엄경은 근대 이후 모두 네 차례 한글화됐다. 하지만 한글 화엄경이라고 해서 손쉽게 화엄경을 볼 수는 없었다. 난해한 번역도 문제였지만 쉬운 한글이라도 한자 하나하나에 담긴 뜻을 더 깊이 풀어내 주는 작업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에 우리나라에서 첫손가락으로 꼽히는 대강백이면서 경전을 이해하기 쉽게 풀 수 있는 대중성까지 갖춘 무비스님이 2018년 2월 『대방광불화엄경 강설』전 81권을 완간한 이래 꾸준히 법성게 강설, 왕복서 강설, 사경 등을 펴내어 방대하고 깊고 현묘한 이치의 화엄경 공부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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