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아마도) 중간쯤 와 있다고 생각하는 잡지 〈디 차이트〉의 편집자이며 『100 인생 그림책』의 작가입니다. 태어났을 때 책의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해주었고, 몇 년 뒤 글을 쓸 때 많이 도와준 조카 파울라와 로타에게 이 책을 바친다. 이 책은 수많은 나라에서 번역되었다.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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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인생 그림책 리커버 에디션 출간!
올해 2월에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100 인생 그림책』의 리커버 에디션이 나왔다. 초판 출간시 고즈넉한 분위기를 살리고자 했다면, 이번 리커버 에디션은 조금 더 경쾌하게 인생을 마주하는 느낌을 담았다. 0세부터 100세까지 펼쳐지는 다양한 순간들! 인생, 조금 더 발랄하게 즐겨보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