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가 멀어질수록 커지는 사랑도 있다(?)
라이트노벨 작가 남매의 러브&코미디, 제6탄!
“토와노 치카이의 신작 소설은, ‘여동생 속성’ 금지예요!”
신작 러브 코미디 독자 인기투표에서 마이와 경쟁하게 된 토와노 치카이. 스즈카는 승리를 위해 여동생 소재를 봉인하겠다 말하고── 집을 나갔다?! 아하, 따로따로 사는 연인 생활을 취재하려고 그런 거구나…… 근데 너무 본격적이잖아!
“밤에 남자와 통화하니까 가슴이 두근거려요.”──쓸쓸한 밤에는 전화도 하고, “여자가 사는 방에 와서 패, 팬티를 보면 기쁜가요?”──스즈카가 머무는 여자 기숙사에 들어가기도 하면서, 신선한 경험을 하는 취재의 마지막 날에는 집에서 밸런타인데이 데이트. 하지만 초콜릿을 들고 온 방문자가 속출하는 바람에 혼란이 커지고, 망가진 스즈카가 대담한 행동에 나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