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워리어 마마
글쓴이
샐리 클락 저
출판사
영림카디널
출판일
2019년 2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샐리 클락

두 딸의 엄마이자 작가이며 영화감독이다. 캐나다 캘거리에서 자란 그녀는 여성들과 소녀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워주기 위해 전 세계를 무대로 폭력적인 종교집단, 환경오염의 심각성, 10대들의 약물복용, 섹스 등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 콜롬비아대학 언론대학원을 졸업한 후, 저명한 페미니스트인 나오미 울프의《오해(Misconception)》의 집필을 도왔고, 사춘기 소녀들에게 영화와 리더십을 가르치는 비영리 단체 ‘액트 나우(Act Now)’에서 교사와 자문위원으로 일했다. 성폭행 트라우마 생존자이기도 한 그녀는 미국 최대 규모의 피해자 지원단체인 ‘세이프 호라이즌(Safe Horizon)’에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엄마와 딸들이여! 연대하라, 그리고 싸워라

엄마들이 분연히 일어서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학교건 직장이건 자신의 주장을 당당하게 내세우고 불의에 분노를 표출하며 공격적으로 맞서야 한다. 내 딸 뿐만 아니라 다른 엄마의 딸들이 불의의 사고를 당하면 함께 보듬고 헤쳐 나가는 자세로 대처해야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엄마들이 어떤 두려움도 무릅쓰고 용기를 내는 전사로 대변신을 해 야 한다고 강조한다. 무엇보다 혼자서 상처를 숨기거나 치유하려 하지 말고 고통을 겪은 이들과 함께 손을 잡으라고 주장한다. 여성들이 함께 할 때 외로움이 사라지고 연대감을 절절히 느끼기 시작하면 모든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말한다.

이 책은 소녀에서 성인이 되기까지 여성들이 성폭력의 위험에 지혜롭게 대처하고 상처 입은 피해자들을 효율적으로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 청소년 심리학자와 심리치료사, 성폭력 피해자들의 조언과 경험을 토대로 딸들을 강하고 안전하게 키우는 비법도 전하고 있다. 저자는 엄마들의 내면에 존재하는 ‘암호랑이’의 열정과 생명력을 바탕으로 딸들에게 용서와 치유의 마력, 그리고 자기애를 불어넣어주면 여성들이 누구나 강인한 전사처럼 험난한 세상에 맞설 수 있다고 강조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