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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완벽한 엄마가 되려고 노력할 뻔했다
글쓴이
윤옥희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19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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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옥희

윤교육생태연구소 소장, 한국진로진학연구원 연구원, 최효찬 자녀 경영연구소 기획위원, 동아일보 진로 자문 교사단으로 활동했다. 네이버 <부모i 판>의 부모교육 전문가로 활동하며 ‘공부 그릇 육아법’ ‘마음 읽기 공감 육아 시리즈’로 폭발적인 관심을 얻었다.
초등 독서 교육부터 공감 교육, 학습심리와 학습법에 이르기까지 초등 부모를 대상으로 한 교육 강연을 전국에서 활발하게 진행하며 서울시립대와 인하대 등에서 진로/진학 강연을 성황리에 펼쳤다. 육아방송, 올레TV <우리 집 누리 교실> 외 다수 방송에 전문가로 출연하며 ‘찐 교육 정보’를 전하고 있다. TV의 다양한 교육 방송에서 작가로도 활동하며 수능 만점자를 비롯한 다양한 공신의 공부 비결을 인터뷰했다. 이를 계기로 ‘메타인지’와 ‘독서 능력의 탁월함’이라는 공통점을 발견해 ‘초등 메타인지 독서법’이 탄생했다.
숭실대학교 교육학과 박사과정을 마쳤으며 현재는 성취를 이루는 심리학적 개념인 ‘메타 그릿’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현실 교육 정보를 전하기 위해 네이버 오디오클립 <육아대학 공감학과>와 <윤옥희의 윤교육TV>를 운영하며 전국의 부모들과 열심히 소통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초등 공감 수업》 《하마터면 완벽한 엄마가 되려고 노력할 뻔했다》 《유망학과 핫HOT 100(공저)》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엄마의 행복연습, 지금 당장 시작하자!

아이를 잘 키우고 있다고 느끼는 것을 ‘양육효능감’이라고 한다. 양육효능감은 내 안에 답이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자신감을 갖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을 말한다. 이런 자신감이 있다면, 엄마 노릇이 힘들어도 쉽게 좌절하지 않고 아이와 문제가 생겨도 비교적 잘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아이에게 따뜻하고 긍정적인 태도로 대할 수 있으니 자연스럽게 양육 스트레스도 낮아질 수 있다. 결국 ‘이 정도면 잘 키우는 거야!’ ‘난 충분히 좋은 엄마야’라고 믿으면 육아의 자신감이 높아져 엄마의 성장판을 즐겁게 키울 수 있다. 이를 위해 1장 ‘완벽한 엄마란 원래 없다’에서는 완벽한 엄마가 되려는 마음이 엄마를 힘들게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2장 ‘착한 엄마만 무작정 꿈꾸지 말자’에서는 ‘착한 엄마’의 틀 속에 갇혀 너무 착한 엄마로만 살지 말자는 이야기를 담았다. 그 틀 속에 갇힐 수록 자신을 돌보기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3장 ‘육아에서 힘을 빼면 생기는 일들’에서는 엄마가 힘을 덜 들이면서도 자신의 상황에 맞춰 유연한 육아 방식을 찾을 수 있도록 육아에서 힘 빼기는 기술에 대해 이야기했다. 4장 ‘관계의 짐을 덜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에서는 아이와 심리적 안전거리를 두면서 친밀해질 수 있는 관계의 기술을 소개했다. 5장 ‘엄마라면 꼭 알아야 할 감정사용설명서’에서는 화내고 후회를 반복하는 엄마들을 위해 감정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감정의 주인이 될 수 있는 법과 함께 스스로를 존중하고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자존감 회복 훈련법도 담았다. 6장 ‘충분히 좋은 엄마의 행복습관 7가지’에서는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7가지 행복습관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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