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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일으키는 요료법
글쓴이
김정희 저
출판사
산수야
출판일
2019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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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정희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서울대학교 강사 및 동덕여자대학교 강사를 역임했다. 1991년 한국 MCL연구회를 설립하여 오줌요법의 놀라운 효능을 국내에 소개하고 실천하는 전문가이다. 오줌요법의 창시자인 일본의 내과전문의 나까오 료이치 박사에게 직접 전수를 받아 요료법을 국내에 소개하며 바른 이해와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1999년 독일에서 개최된 제2회 세계요료법대회, 2004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아시아요료법대회에서 한국요료법 현황에 대하여 발표했으며, 2006년 한국과 일본이 공동 주최한 제4회 세계요료법대회에서 한국의장으로 활동했다. 그동안 『요료법과 줄기세포』, 『의사가 체험으로 말하는 요료법』, 『요료법의 실체』, 『오줌요법 그 놀라운 신비』, 『오줌을 마시자(공저)』를 출간했고, 『기적을 일으키는 요료법』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용기와 신념만 있으면 당신 스스로 어떤 병이든 고칠 수 있다
자가면역치료제인 오줌으로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요료법


오줌은 무균상태로 부작용이 없다
오줌은 무균상태로 부작용이 없으며 용기와 신념과 인내를 가지고 요료법을 한다면 현대의학으로 치유되지 않는 난치병도 치유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여러 문헌에도 나타나 있듯이 요료법은 중국이나 인도, 일본 등지에서만 행해진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옛날부터 체계적인 민간요법으로 전해져 오고 있다.

민간요법을 무조건 배척하는 것은 어리석다
과학적 해명이 불투명하다는 이유로 민간요법을 무조건 배척만 할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의 체험으로 효능이 있다고 한다면 현대의학에서도 이 엄청난 사실을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 이 책은 요료법을 실시한 많은 사람들의 생생한 육성을 소개하고, 특히 의사들의 임상실험 및 체험담과 연구논문들을 통하여 요료법이 인체의 장기 활성화에 효과가 좋으며, 꾸준히 계속할 경우 합병증까지도 치료가 가능하다는 결론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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