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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때 이렇게 말할걸!
글쓴이
가타다 다마미 저
출판사
동양북스(동양books)
출판일
2019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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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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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타다 다마미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정신과 의사. 오사카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하고 교토대학 대학원 인간·환경학 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프랑스 정부 초청 유학생으로 파리 제8대학에서 라캉파의 정신분석을 배워 DEA(전문연구과정 수료증서)를 취득했다. 의사로 환자를 치료하는 한편,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범죄심리와 마음의 병 구조를 분석하고 있다. 사회 근저에 숨어 있는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정신분석적 시점에서 연구한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아, 그때 이렇게 말할걸!》, 《나는 왜 저 인간에게 휘둘릴까?》, 《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누구에게나 어떤 기억이 있다. 억울했던 기억, 부당한 대접을 받았던 기억. 갑질과 막말의 피해자가 되었던 어떤 장면이 있다. 내가 힘이 없었기 때문에, 내가 더 약자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 결론 내리기에는 너무나 억울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생각을 품고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은 전쟁의 기술을 알려주는 고전 『손자병법』과 권모술수의 원전,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의 기본 정신을 잇는 현대판 인간관계 심리 실용서이다.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불퇴(百戰不殆)’ 정신에 입각해 우선 상대의 정신세계를 장악하라고 조언한다. 상대의 심리를 파악하면 이미 정신적으로 우위에 설 수 있다는 것이다.(1장 내용) 물론 이 책의 백미는 3장부터 6장까지 등장하는 실전에 써먹을 수 있는 작전과 케이스들이다.

미러링을 연상시키는 반사하기 작전부터 사오정처럼 반응하기, 화살 피하기, ‘한 단계 위’에 서기, 주위를 내 편으로 만들기 등등 직접 실전에서 써먹을 수 있는 작전과 멘트들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것은 이 책의 가장 큰 특장점이다. “~하다니 그게 무슨 뜻이에요?”, “저한테 그런 말씀하셔봤자 곤란할 뿐이에요”, “당신을 미워하고 싶지 않으니까 더 이상은 말하지 마” 등 어떤 상황에서도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주옥같은 대사들을 익힐 수 있다. 이 책은 ‘내 인생의 바이블’, ‘정말 고마운 책’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독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현재에도 아마존 심리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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