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정신의 고귀함
글쓴이
롭 리멘 저
출판사
오월의봄
출판일
2019년 2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롭 리멘

네덜란드의 공공 지식인이자 작가. 네덜란드 탈뷔르흐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주된 관심사는 위기에 처한 인문학, 철학, 예술의 가치를 지키고 복구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친구 요한 폴락과 함께 1991년 잡지 《넥서스》를 창간했으며, 1994년에는 한발 더 나아가 넥서스 연구소를 창립했다. 연구소는 매년 전 세계의 주요 지식인, 예술가, 정치인 등을 초청하여 강연회를 연다. 리멘은 또한 2008년 예일대학교출판부에서 《정신의 고귀함: 망각된 이상》을 출간했다. 고전적인 인간주의적 가치들의 부활에 대한 이 열정적인 청원은 전 세계적으로 이미 19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다른 저서로는 《인생의 대학교》(2013), 《이 시대에 맞서 싸우기 위해》(2018)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유럽 문화의 빛나는 정수를 단번에 파악할 수 있는 책

“작은 책이여, 나 없이 가거라…… 가서, 책이여, 소중한 장소들을 나의 말들로 맞이하거라.”
롭 리멘은 [한국어판 서문]에서 로마의 시인 오비디우스의 이 말을 인용하면서, 이 책이 전 세계 19개 언어로 번역되었다고 말한다. 이렇게나 많은 언어로 번역되었다는 건 이 책이 가진 힘이 그만큼 강렬하다는 증거일 것이다. “즉 [정신의 고귀함]이 세계의 그토록 많은 곳에서 이미 환영을 받았기에, 이 책의 주인공들이 과거 유럽인이라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질문, 그들의 관심, 그들의 투쟁과 그들이 싸우며 옹호하고 있는 가치들이 보편적일 뿐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저자인 나와 이 책의 모든 독자들에게 더 긴급한 것이 되었다는 것을 말해준다.”

에세이스트이자 문화철학자인 롭 리멘은 네덜란드 탈뷔르흐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그의 주된 관심사는 인간과 삶, 유럽 인간주의, 예술과 문화의 가치다. 문명의 이상으로 존재하던 유럽 인간주의가 위태로워진 것을 걱정하고, 유럽 문화의 이상을 되살리기 위해 친구 요한 폴락과 함께 1991년 잡지 [넥서스]를 창간한다. 그리고 1994년에는 한발 더 나아가 넥서스 연구소를 창립한다. 넥서스 연구소는 매년 전 세계의 주요 지식인, 예술가, 정치인 등을 초청하여 강연회를 연다. 이 책의 집필을 독려한 토마스 만의 딸 엘리자베스를 처음 만난 것도 바로 이 연구소 활동 덕분이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