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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요엘·아모스 강해
글쓴이
김서택 저
출판사
기독교문사
출판일
2012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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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서택

서울대 공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으며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를 마쳤다. 설교집 외에도 강해설교와 설교 준비에 관한 좋은 글들을 여러 잡지에 게재했으며, 이 분야에 관해 널리 읽히는 책도 출간했다. 제자들교회를 개척 목회하다가 현재 대구동부교회의 담임교역자로 섬기고 있으며 두란노서원, 횃불회, IVF와 성서 유니온 강사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하나님의 형상, 사람의 모습』(창세기 강해설교집), 『일곱 교회에 보내는 편지』(요한계시록 강해설교집), 『고난의 시대에 찾아온 하나님』(출애굽기 강해설교집), 『영광의 교제를 회복하라』(고린도후서 강해설교집), 『출생의 비밀』(누가복음 강해설교집), 『민족을 구원한 여성 에스더』(에스더 강해설교집), 『위기의 지도자 느헤미야』(느헤미야 강해설교집), 『예루살렘에 부흥을 가져온 에스라』(에스라 강해설교집) 등 다수가 있다. 『김서택 성경 주해 시리즈』는 현재 『주해가 있는 새 여호수아 강해』 등 22권이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요엘서와 아모스서는 상당히 상반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예언서이다. 요엘서는 유다 백성의 영적인 무넺를 다루고 있다. 즉 유다 백성이 포도 농사나 무화과 농사에 빠져서 하나님을 잊고 이방을 따라갈 때 예기치 못한 메뚜기 재앙으로 큰 타격을 입게 되고, 요엘 선지는 그런 유다 백성에게 다시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호소를 하고 있다. 거기에 비해서 아모스 선지는 이스라엘의 도덕적인 타락에 대하여 통렬하게 비판하면서 이스라엘 백성이 지금 당장 공법을 회복하고 정의를 회복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을 당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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