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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뷰티
글쓴이
조윤주 저
출판사
니들북
출판일
2012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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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윤주

현대홈쇼핑에서 뷰티 제품을 소개하는 일을 10년간 해온 베테랑 쇼호스트다. 방송에서 맨얼굴로 뷰티 제품을 시연한 횟수도 단연 최고, 주근깨 소녀였던 어린 시절부터 피부에 관심이 많아, 지금까지 피부 관리에 억대를 썼다. 큰 돈을 쓴 만큼, 예뻐진다는 것은 화장품부터 시술까지 다 써보고, 다 해봤다. 피부 고민 때문에 우울해하거나, 피부는 타고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보며 안타까움을 느꼈다.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좋은 피부를 갖고 활짝 웃기를 바래 이렇게 책을 통해 직접 경험한 뷰티 노하우를 전파하고자 한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화장품부터 시술까지, 다 써보고 다 해본 베테랑 뷰티 쇼호스트가
알려주는 촉촉 동안 피부 만들기의 모든 것!


어느 순간 화장을 하면 더 나이 들어 보인다는 느낌이 들 때, 그간 고수했던 생머리가 갑자기 지겹고 초라하게 느껴질 때, 그래도 괜찮은 편이야, 하며 위로했던 내 몸매가 어느 날 되돌아보니 예전과 다르게 늘어지고 탄력이 사라지고 있다면, 조윤주의 노하우에 귀를 기울여보자. 저자의 노하우를 믿어도 되겠는지 의심스럽다고? 뷰티 제품을 소개하는 일을 10년 동안 직업으로 가졌으니 한 번 믿어보기를.

저자의 뷰티 목표는 '늘 10년 젊어보이자!' 욕심이 너무 과하다고? 하지만 사실 열 살은 더 어려보이고 싶은 게 우리의 바람이고 욕심 아닐까. '젊어보이자'는 말에는 그만큼의 비용이 지출 전제가 따르다는 사실에 씁쓸하다면 이건 어떨까. 이왕 지출해야 한다면 최대한 절약하는 방법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길 말이다.

저자는 101년 간 쇼호스트로 일하면서 노력 끝에 지금의 피부를 갖게 되었다. 피부미인, 원한다면 실천하고 마는 것. 그게 저자의 노하우다. 이 책은 어떤 특정 상품을 위해 쓴 것이 아니다. 저자가 직접 사용하면서 효과를 체험한 것들을 집약 해놓은 것이다. 피부에 대한 과한 욕심으로 고가의 화장품과 여러 시술을 받았던 때에 깨닫게 된 뷰티의 모든 것을 솔직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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