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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아인슈타인 박사
글쓴이
링컨 바넷 저
출판사
글봄크리에이티브
출판일
2019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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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링컨 바넷

[뉴욕 헤럴드 트리뷴] 기자와 [라이프] 편집자를 거쳐 1946년부터 전업 작가로 활동하면서 [우주와 아인슈타인 박사], [우리가 사는 세계], [혀의 보물] 등 많은 저작물을 냈다. 쥘 베른의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의 시나리오 각색과 기술자문을 맡기도 했다. 저자가 세상을 떠났을 때 1979년 9월 9일자 [뉴욕타임즈]는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저자에 대해 소개했다.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에 심취했던 링컨 바넷은 [우주와 아인슈타인 박사]를 몇 년에 걸쳐 준비해 내놨다. 이 책은 1948년 발간 이래 전 세계 28개 언어로 출간됐으며, 당시 100만 부 이상 판매된 과학 교양서 분야의 베스트셀러이자 고전이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상대성이론은 우리의 생각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나?

[우주와 아인슈타인 박사]는 현대 물리학뿐 아니라 철학과 우주론 관점에서 상대성이론의 의미를 소개한 과학 교양서다. 과학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더라도 상대성이론이 왜 중요하고 우리 생활에, 특히 인식의 세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흥미롭게 소개한다. 우주와 자연을 설명하기 위해 나왔던 수많은 물리학 법칙과 이론을 복잡한 수식이 아닌, 일상의 쉬운 예화로 소개한다. 특히 아인슈타인의 인식론적 우주관과 종교관까지도 엿볼 수 있어 상대성이론이 단순한 자연법칙이 아니라, 인식의 변혁을 가져오는 사고체계라는 말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상대성이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나 선입견을 갖고 있었다면, 이 책은 과학의 세계로 들어가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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