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왠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건 나만의 착각일까?"
같은 학년의 아즈마를 짝사랑해온 아이자와 노조미. 자신의 고백이 잊혀져 착잡한 기분이었지만, 아즈마가 소중한 걸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이 기쁘다. 한편, 아즈마도 마침내 그녀의 고백을 기억해내고, 두 사람은 겨울방학에도 매일 만나게 되는데…?!
비실비실 비어져 나오는 웃음을 멈출 수 없다! 엇갈리는 남녀의 신감각 '토킹(talking)' 러브 코미디, 제4권!
Boku to Kimi no Taisetsuna Hana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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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6 by Kodansha Ltd.,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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