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시작한 날 선택
sarak
검색
공유하기
리뷰
리스트
구매
봄 여름 가을 겨울
글쓴이
헬렌 아폰시리 글/엄혜숙 그림
출판사
이마주
출판일
2019년 1월 25일
읽고있어요
다 읽었어요
읽고싶어요
도서정보
리뷰/밑줄
책 소개
분야
어린이
꽃과 잎이 그려낸 사계절
꽃과 나뭇잎은 계절에 따라 항상 변합니다. 하지만 잠시 변신을 멈추고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냅니다. 고사리 잎은 새의 보드라운 깃털이 되고, 장미 꽃잎은 곤충의 화려한 날개가 되었습니다. 열매는 반짝이는 여우의 눈이 되고, 마른 밀 줄기는 섬세한 거미줄이 되었습니다. 식물을 눌러 만든 꽃누르미 그림으로 자연이 말하는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과 풍요로움을 느껴 보세요.
펼쳐보기
리뷰
밑줄
AI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
AI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좋아요
아쉬워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