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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독립만세운동과 식민지배체제
글쓴이
김승일 외 7명
출판사
지식산업사
출판일
2019년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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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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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일

1955년생으로 경기도 안성 출신이다. 동국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이래 타이완 국립정치대학(문학석사)과 일본 국립규슈대학에서 중국현대사를 전공하여, 1992년 『중국 혁명의 기원』이라는 제목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귀국 후 미래인력연구원, 동아시아경제연구원, 국민대 한국학연구소, 동아대 동북아국제전문대학원 등에서 연구원과 교수 생활을 거쳐 현재 동아시아미래연구원 원장으로 일하면서 강연과 저술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한중일의 근대화 좌절과 성공의 사상적 배경 비교연구」 등 150여 편이 있고, 저서로는 『한민족과 동아시아 세계』 『한중 관계의 오해와 진실』 등 35권이 있으며, 역서로는 『마오쩌둥 선집』 『등소평 문선』 『주룽지 발언실록』 등 130여 권이 있다.
2012년에는 중국학 연구에 대한 업적과 중국 도서를 한국에 많이 소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국 정부로부터 제6회 ‘중화도서특수공헌상’을 수상하였고, 2015년에는 중국 국무원 신문출판광전총국 CBI국제위원에 임명되어 한중 교류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한일 학자들이 함께 3·1운동과 그 전후를 논한 한일 최초의 기념비적 대작
무엇이 우리의 첫 번째 근대 국민운동을 가능케 했는가.
100년 전 그때 국가 형성의 데모크라시 정신으로 현재 우리의 시공간이 탄생되다


한일 최초 양국의 학자 10인이 5년에 걸친 3·1운동 공동 연구의 성과물을 출간한다. 한국 학자들이 학생층과 손병희, 안중근, 조소앙 등 식민지배 피해자의 활동을 다룬다면, 일본인 학자들은 당시 일본정부 재판 기록, 정책, 일본 지식인 등 가해자의 대응을 다각도로 분석한다. 이 책은 또한 3·1독립만세운동이 싹틀 수 있었던 배경을 탐구한다는 점에서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3·1운동이 배태된 근본적인 원인을 역사의 ‘연속성’ 측면에서 재조명한 것이다. 관련 보도와 서적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이때 3·1운동 연구사에서 획기를 이룰 만한 쾌거이자, 100주년 기념다운 걸작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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