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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로 떠나는 미국 서부 가족여행
글쓴이
김영 저
출판사
북랩
출판일
2019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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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

임실 박사고을에서 태어나 전북대학교를 졸업했다. 서울도시철도공사(현 서울교통공사)에 입사(1997년)하여 현재까지 전동차 엔지니어, IT 기획자, 역무원 등으로 일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한때 철도시스템공학에 뜻을 두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학원에서 철도시스템에 대한 석사학위를 받았다.

전역(1994년, 보병 5사단) 후 무작정 떠났던 유럽 여행이 계기가 되어 세계사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후 서양 역사와 문화에 대한 지식을 쌓아 왔다. 여행이 대중화된 시대의 흐름에 맞춰 상황만 허락된다면, 아이들에게 더 넓은 세계를 보여 주고 행복한 추억을 쌓도록 하는 것이 부모가 해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세계를 누비며 가족여행을 하고 있다. 그동안 쓴 책 『자동차로 떠나는 유럽가족여행』과 『자동차로 떠나는 스페인 가족여행』, 『자동차로 떠나는 미국 서부 가족여행』에 이어 『자동차로 떠나는 터키 가족여행』를 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생애 가장 겸손한 순간을 맞이하고 싶다면
신이 빚은 대자연 그랜드 캐니언을 보아라!

가족과 함께 세계 천혜의 비경을 찾아나선
한 가장의 미 서부 대자연 탐방기


가족과 함께 렌터카를 타고서 알프스를 넘고 이베리아반도를 여행했던 직장인 아빠 김영이 이번에는 미국으로 떠났다. 아이들을 유학 보낸 후, 끝나는 기간에 맞춰 온 가족이 함께 여행을 함으로써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한층 더 쌓기 위해서다.

이 책은 혼자 자연의 풍광을 감상하는 것만을 목적으로 하는 여행기가 아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아내와 함께 틈틈이 가족 여행을 준비하고, 직장인으로서 쓸 수 있는 휴가를 모두 써서 11박 12일 동안 가족 모두가 미 서부 대륙에서 소중한 순간을 맞이한 한 가족의 이야기다.

미 대륙 중부 대평원에서 시작하여 서부의 거칠고 황량한 사막과 마주하는 장엄한 대자연 앞에 서 짧은 인간의 삶을 생각하면, 과연 우리에게 가장 숭고한 것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만든다. 바쁜 여행자는 지나칠 수 없는 천혜의 자연을 두루 찾아다니며 가족과 함께 느꼈던 감상을 잘 서술하고 있다.
마음만 먹는다면 직장인도 어디든 떠날 수 있다.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쌓게 해주 고자 하는 직장인 부부의 해피엔딩 스토리가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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