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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예술론
글쓴이
방귀희 저
출판사
솟대
출판일
2019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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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방귀희

무학여자고등학교 수석 입학, 동국대학교 수석 졸업, 동(同) 대학원 문학석사, 숭실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박사 졸업, 박사학위 논문은 국내 최초의 장애인예술을 주제로 한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 경험에 관한 연구’이다.
KBS방송작가 31년의 경력을 가진 장애예술인 당사자로서 장애인예술 분야의 학문을 개척한 장애인예술 전문가로 2020년 「장애예술인 예술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을 이끌어 냈다.
현재 숭실사이버대학교, 숭실대학교에서 ‘뉴미디어 시대의 크리에이터 되기’, ‘공모전으로 지적재산 만들기’를 강의하고 있으며 한국콘텐츠진흥원 이사 등 활발한 사회 활동을 하고 있다.
계간 『솟대문학』을 100호까지 만들어 미국 스탠퍼드대학 도서관에서 연구 목적으로 『솟대문학』 1~100호를 구입해 갔다.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 대표로 『E美지』와 『솟대평론』 발행인으로 일하면서 일간지에 400여 회 기고, 아티클·세미나 200여 회를 발표하였으며 39권의 저서가 있다.
2023년, 여성기업 ‘장애인예술연구소’를 설립하여 장애인예술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다양한 사회 활동으로 문화훈장 옥관(2023), 국민훈장 석류장(1996), 한국방송작가대상, 한국여성지도자상, 불자대상 외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전문서 「장애인예술론」 발간으로 장애인예술 이론 구축

우리나라의 장애인예술은 용어에 대한 정의도 정리되지 않았고, 장애인예술 정책 또한 미미한 상태이지만 장애인예술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숭실사이버대학교 방송문예창작학과 방귀희 교수가 장애인예술의 이론을 총망라한 전문서 「장애인예술론」을 발간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방 교수는 “지난해 삼육대학교 교양과목으로 개설된 과목 [장애인예술의 이해]를 가르치며 교과서의 필요성을 절감하여 「장애인예술론」을 발간하게 되었다.”며 “장애인예술에 대한 이론을 바탕으로 장애인예술 정책을 마련하고, 장애인문화예술 분야 현장에 공급할 전문가 양성에 기초자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장애인예술론」은 총 12장으로 장애인예술의 역사를 국내외로 정리하였고, 장애예술인의 활동도 국내외로 기록하였으며 장애인예술의 교육, 마케팅, 장애인메세나 등 장애인예술 실천 방법을 소개하면서 장애인예술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였다. 또한 본문에 담지 못한 내용을 11개의 팁으로 소개하여 재미를 주고 있다. 「장애인예술론」 표지는 의수화가 석창우 화백이 지난해 베트남에서 열린 ‘한베 화합의 밤’에서 실연한 작품으로 장애인예술의 진수를 보여 주고 있다.

방귀희 교수는 「장애인예술론」페이지 수가 넘쳐서 장애인문학 부분은 넣지 못하였기에 별도로 「장애인문학론」을 집필하여 내년에 발간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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