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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를 모르는 최고의 몸
글쓴이
나카노 히로미치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19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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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카노 히로미치

할리우드 스타, 월가 경영인, 올림픽 메달리스트 등 여러 유명 인사를 비롯해 10만 여 명의 환자를 진단하고 지도하면서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카이로프랙터 중 한 명으로 알려졌다. 일본에서 1926년에 창업한 ‘나카노 체형 교정원’의 4대 손으로, 어린 시절부터 자연 치료법을 접하면서 성장했다. 메이지 국제의료대학을 졸업한 후, 나카노 체형 교정 본원에서 수행을 하고서 홀로 미국으로 건너가 서던캘리포니아 건강과학대학(SCUHS)을 졸업했다. 뉴욕 맨해튼 5번가에서 TAI 카이로프랙틱을 개업한 후, 근골격계 전문의이자 스포츠 카이로프랙터로 일하면서 선진 의학과 카이로프랙틱의 보수적인 치료법을 조합한 진료로, 수많은 사람의 불편한 증상이나 통증을 치료해왔다.

저자는 이 책에서 현대인의 몸이 피곤해지거나 약해지는 패턴을 기술한 후, 쉽게 지치지 않는 몸을 만드는 방법으로 ‘기능 운동성의 향상’을 말한다. 그리고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올바른 운동법을 알려주면서, ‘피로를 모르는 최고의 몸’을 함께 만들어갈 것을 제안한다. 저자는 현재 미국 정부 공인 카이로프랙틱 닥터(DC)이자 카이로프랙틱 인정 스포츠 의사(CCSP)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이 책에서는 기능 운동성을 향상시켜 매일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우선 ‘올바른 자세’가 중요합니다. 평소 자세가 잘못된 사람은 근육에 부하가 걸리고 유착되어 기능장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그런 채로는 운동을 통해 일시적으로 기능 운동성을 끌어올린다 하더라도, 잘못된 자세로 인해 다시 몸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일상의 동작들이 시시각각 내 몸을 망가뜨리고 있지나 않은지 점검해야 한다.

다음으로는 집에서도 얼마든지 수시로 따라 할 수 있는 ‘기능 운동성 향상 운동’을 실천한다. ‘한 발로 서서 근육 이완시키기’ ‘의자 스쿼트’ 등은 매일 짧은 시간만 투자해도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운동법이다. 어렵지 않은 동작이지만, 근력을 강화하면서 기능 운동성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피로, 권태감, 불면증 등을 가진 사람들 대부분이 그 원인을 알지 못한 채 자기 나름대로 마사지를 받거나 요가를 하러 다니며 대처하는 것이 현실이다. 잘못된 건강 상식으로 인해 증상을 악화시키는 사람들도 많다. 저자는 매일 환자를 접하면서 그들이 스스로 몸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어야겠다고 생각했고, 그 목적으로 이 책을 썼다.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으며 일상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다. 문제는 실천이다. 이 책을 읽은 독자라면, 지금부터라도 ‘매일 매일 망가지고 있는 내 몸’을 회복시키기 위해 아주 간단한 것부터 기분 좋게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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