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최대 박물관인 국립중앙박물관 선사·고대관과 중·근세관의 대표 유물을 하나하나 살펴봄으로써 구석기시대부터 대한제국까지의 한국 통사를 총망라한 책입니다. 각 시대에 따라 5개의 큰 항목으로 나눈 상설전시실을 다시 3~5개의 세부전시실로 쪼개, 총19개의 전시실을 시대순으로 꼼꼼하게 살펴봅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주요 유물을 통해 시대적 배경과 유물이 갖는 의미를 역사적 관점에서 다루었습니다. 유물 사진과 함께 각 시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 사진도 실려 있습니다. 부록으로 한국사 연대 왕계표와 한국사 연표를 실어 한국 통사 이해에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