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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수학자 모두는 약간 미친 겁니다
글쓴이
폴 호프만 저
출판사
승산
출판일
1999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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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폴 호프만

미국의 과학 저술가. 1956년생. 하버드대를 졸업했으며 이후 다양한 미디어에서 중책을 맡았다. 과학 잡지 『디스커버』의 사장 겸 편집장,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의 사장 겸 발행인, 비디오 인터뷰 웹사이트 ‘빅 싱크’의 사장으로 일했다. 대중에게 과학을 이해시키는 과학 해설가로도 명성이 높다. PBS 방송 5부작 다큐멘터리 [과학의 위대한 인물들]의 진행자로 출연한 바 있으며 미국 항공우주국, 국립기술학술원, 국립과학재단, 과학진보협회, 전기전자기술연구소 등 여러 기관에서 자문위원을 맡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저서에서 지적 세계에 깊이 몰두한 인물들을 주로 다루며, 천재성과 광기, 강박관념과 창의성의 관계를 천착한다. 브라질 출신의 항공술 개척자 산투스두몽을 조명한 『광기의 날개』는 2003년 ‘로스엔젤레스 타임스 북 리뷰상’ 최종후보에 올랐고 [노바Nova]라는 다큐멘터리로도 제작되었다. 아름다움과 진리만을 추구한 헝가리의 수학자 에르되시 팔의 생애를 다룬 그의 첫 책 『우리 수학자 모두는 약간 미친 겁니다The Man Who Loved Only Numbers』(1998)는 1999년 매년 최고의 과학 서적에 수여하는 ‘론풀랑크상’(현 ‘영국학술원 과학 서적상’)을 수상했으며 16개국에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된 바 있다. 이 밖에도 체스 챔피언의 이야기를 다룬 『체스의 모든 것King’s Gambit』(2007)을 비롯한 다수의 논픽션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헝가리의 천재 수학자 폴 에어디쉬의 전기. 그는 가방 하나에 옷가지 몇개와 수학 노트만을 담아 25개국을 떠돌아다니며 평생 1500여편에 달한 수학논문을 냈지만, 정작 자신의 신발끈도 맬 줄 모르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데도 공포를 느껴야 했다. 수학을 '미치도록'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재미있게 읽힐 만한 수학자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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