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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단독판매] Eric Carle 에릭 칼 2종 세트
글쓴이
에릭 칼 저
출판사
제이와이북스(JYBooks)
출판일
2012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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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릭 칼

1929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여섯 살이 되던 해에 독일로 건너갔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시각 예술 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한 뒤,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뉴욕타임스]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다. 작가 빌 마틴 주니어의 권유로 그림책 작업을 시작한 그는 1968년 첫 그림책 『1, 2, 3 동물원으로』를 발표하였으며, 1969년에 출간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로 큰 인기를 얻었다. 전 세계 70여 개 언어로 번역되고, 5,5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는 에릭 칼의 대표작이자 그림책계의 스테디셀러로 손꼽힌다.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볼로냐 국제도서전 그래픽 상 등 유수의 상들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아 온 그는 2021년 91세에 세상을 떠났다. 작품으로 『갈색 곰아, 갈색 곰아, 무얼 바라보니?』, 『심술궂은 무당벌레』, 『아주아주 바쁜 거미』, 『아빠 해마 이야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어린이
[노부영] Artist who, [베오영] Mister Seahorse 두권으로 구성된 세트이다.

노부영 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
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는 어린 화가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어린 아이가 파란 말을 그립니다. 빨간 악어도 그리구요, 노란 소, 분홍 토끼, 녹색 사자, 주황색 코끼리도 그립니다. 보라색 여우, 검정색 북극곰, 물방울 무늬의 당나귀도 그립니다. 실제로는 잘못된 색상이라고 말할 수 있는, 작가의 상상에서 만들어진 여러가지 동물들을 어린 작가는 그리고 있습니다. 이 책 속에 나오는 화가 아이는 마치 어렸을 때의 에릭 칼 인것 같기도 합니다. 에릭칼은 나치가 지배하던 독일에서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 그 당시 추상미술은 금지시 되고, 실제 현실을 그리는 것을 강요하는 사실주의 미술만이 강요되는 시기였습니다. 에릭칼의 미술선생님인 Herr Krauss께서 은밀히 추상주의 그림을 보여주셨고, 에릭칼은 그때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자유로움(Looseness, Freedom)을 표현한 그림에서 큰 감명을 받아 을 느꼈다고 합니다. 이 책의 모태가 되었던 프란츠 마르크 (Franz Marc, 1880.2.8~1916.3.4)의 Blue Horse는 1911년에 탄생된 작품이며, 에릭칼의 The Artist Who Painted blue Horse 책이 탄생한 2011년과는 정확히 100년전의 일이네요.

베오영 Mister Seahorse
Mister Seahorse은 에릭 칼이 들려주는 바닷속 아빠물고기의 아기물고기에 대한 사랑이야기입니다. 해마(seahorse)나 틸라피아(tilapia), 실고기(pipefish) 등의 물고기들은 어미가 알을 낳으면 아빠물고기들은 알이 부화할 때까지 알을 돌본다고 합니다. 아빠물고기들이 알이 부화될때까지 정성껏 돌보는 사랑스러운 이야기가 에릭 칼의 화법인 tissue-paper 콜라주 기법으로 그려졌고 아크릴지를 이용해서 그림에 바닷속의 신비함과 아름다움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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