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면서 ‘니나, 니나, 발레리나’ 시리즈 외에 서른 권이 넘는 어린이책을 지었어요. 미국 뉴욕에서 가족과 함께 ‘애로우’라는 개를 키우며 살고 있어요. 저서로는 『낸시는 멋쟁이』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유아
학교를 알아가는 시간, 100일!
학교생활을 시작한지 100일이 된 낸시. 100일을 기념해 뭔가 상상력 넘치는 것을 가져가고 싶은 낸시의 고민이 재미나게 그려지고 있어요. 남들보다 더 멋진 걸 가져가고 싶은 낸시의 마음은 친구들보다 더 잘하고 싶고, 더 독보이고 싶은 아이들의 심리를 잘 보여 주지요.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훌륭히 해내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낸시! 낸시의 모습은 몸도 마음도 한층 성장한,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