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에 코타츠. 아마츠카 가에 산타? 아직도 수습부원인 듯한 나, 시노미야 쿄야가 겪는 것은,
개성적인 네 명의 그녀들과의 나른하고 포근한 시간. 겨울은 빈둥빈둥대기…….
GJ부도 참가해서 성황이었던(?) 문화제도 무사히 종료.
북풍에 나뭇잎이 날리고, 부실의 창을 흔드는…….
계절은 겨울. 이벤트가 넘치는 연말연시로 돌입합니다.
아마츠카 가에서 크리스마스 파티, 새해 첫 참배에 눈싸움,
신경 쓰이는 발렌타인과 화이트데이까지.
봄이 되면 쿄야도 선배?! 긴 것 같으면서도 짧았던 1년이었습니다…….
라이트노블 역사상 최초로 모에 4컷 소설! 단편 36화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