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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지 언어에 능통한 아이로 키우기
글쓴이
켄들 킹 외 1명
출판사
마이북스
출판일
2012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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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켄들 킹

미네소타대학교 제2언어 및 문화 교수이다. 스톡홀름대학교 바이링구얼리즘 연구소, 조지타운대학교 언어학과, 뉴욕대학교 교육학과에서 교편을 잡은 바 있으며, 언어 정책, 사회언어학 및 아동 바이링구얼리즘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킹 교수는 에콰도르, 칠레, 스웨덴 및 미국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연구해왔고 미국, 아시아, 유럽 및 남미에서 정기적으로 강연한다. 또한 ‘언어 학습’과 ‘언어 사용’이라는 주제에 대해 100편 이상의 논문과 서적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미국 대학의 언어학 교수들이 과학적인 방법으로 쓴
아이의 외국어 학습을 위한 실질적인 지침서


아이가 하나 이상의 외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게 만들어주는 일은 부모가 자녀에게 안겨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 되었다. 많은 부모들이 외국어 습득에 도움이 된다는 어학 수업과 CD, DVD를 사용하지만 실제로 효과가 있는 제품은 적다. 대부분의 상품들이 아이들이 실제 언어를 어떻게 배우는지에 대한 과학적인 이해가 없기 때문이다.

『2가지 언어에 능통한 아이로 키우기』는 부모들에게 아이의 언어 학습을 최적화하기 위해 가족의 상황을 파악하고 활용하는 법을 알려준다. 모든 가정에는 외국어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독특한 강점들이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녀 배우기를 바라는 언어를 부모가 꼭 유창하게 구사할 필요가 없다는 것, 그리고 비싼 외국어 DVD나 사립학원이 필요하지도 않다는 점을 알게 될 것이다. 필요한 것은 언어 학습이 어떻게 일어나는지에 대한 약간의 지식, 그리고 이 지식을 가정에서 실천에 옮기는 것이다.

이 책은 제2언어 학습의 전문가인 저자들이 몇 년간 연구해온 자료들을 적절히 배합해 담고 있다. 저자들은 언어 학습은 집에서부터 시작되며, 언어 학습이 최상의 효과를 얻게 될 때는 참여자들이 즐거울 때, 일상생활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을 때, 실생활과 의미 있게 연계되어 있을 때라고 말한다. 또한 실생활 속 여러 가정의 구체적인 사례들과 독자들이 각 가정에서 실제로 적용해볼 수 있는 연습 문제들이 풍성하게 수록되어 있어 가정 내 외국어 학습을 위한 실전 매뉴얼로 손색이 없다. 이 책은 독자들이 아이의 외국어를 유창하게 해주는 자료와 프로그램을 찾을 수 있게 해주며, 각 가정의 특성을 통해 외국어 학습에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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