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를 움직이는 리모컨, 뇌
글쓴이
프로랑스 피노 글/세브린 아수 그림 /권지현 역
출판사
노란상상
출판일
2019년 2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어린이
똑똑하다는 건 뭘까?
똑똑한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똑똑한 걸까?
머리가 크다고 머리가 좋을까?
남자가 여자보다 더 똑똑할까?
뇌 과학자들과 심리학자들이 알려 주는
지능에 대한 모든 것!

“나도 똑똑해지고 싶어, 그런데 똑똑하다는 게 뭐야?”

사람들은 누구나 똑똑해지고 싶어 하고, 영재가 되고 싶어 합니다. 미디어에서는 똑똑한 영재들의 모습을 보여 주며, 영재들의 놀라운 학습 능력을 우상화하기도 하고, 기업인이나 연예인과 같은 유명인들의 IQ 지수를 보여 주며 마치 그들이 머리가 좋아서 성공한 것처럼 이야기하지요.

어떤 학부모들은 자신의 아이가 영재이길 바라면서 이런저런 테스트를 받아 보게 하고, 어린아이에겐 무리가 있는 사교육을 밀어붙이기도 합니다. 아이들 역시 마찬가지예요. 미디어에 나오는 영재들뿐 아니라, 주변의 공부에 특출 난 아이를 보면 부러움을 느끼는 게 당연하지요.

하지만 우리는 그전에 과연 영재란 무엇인지, 똑똑하다는 것은 무엇인지 바로 알 필요가 있습니다. 반에서 일등을 하는 아이, 좋은 성적을 받아오는 아이만이 지능이 좋은 아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나를 움직이는 리모컨, 뇌』는 영재와 지능, IQ에 대한 정의를 다시 한번 짚어 봅니다. 사전적 의미의 정의뿐 아니라, 현대 사회에 맞춰 다양한 분야의 과학자들과 심리학자들의 조언을 얻어 똑똑하다는 것의 정의와 영재의 범위를 넓혀 보는 것이지요. 어린 시절부터 탁월한 운동 능력을 보이는 아이, 남다른 문학 감수성을 가진 아이, 음악의 재능을 보이는 아이 등 영재가 탄생할 수 있는 분야는 다양하니까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