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을 꿈꾸는 중, 고등학생의 필수도서!
예승이들의 열정과 간절함,
그들의 감동스러운 비밀이야기
요즘 가장 핫한 직업 중 하나인 항공사 승무원. 그런 만큼 연봉이나 복지, 그리고 성취감이 높은 직업이 바로 승무원이다. 하늘의 외교관이라고도 불리는 승무원이 되고 싶은 학생들이 많지만 나는 안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꿈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그럴수록 자신의 상황을 철저히 분석하고 다른 사람보다 많은 정보와 꿈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과 노력이 있다면 충분히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현재 자신의 상황을 극복하며 열정을 갖고 노력하고 있는 멘토들의 사례를 통해 승무원이 될 수 있는 지름길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의 첫 책인『꿈을 품고 윙을 달다』에서는 항공과 입시를 준비하고 고민하고 노력으로 극복했던 예승이들의 사례가 주된 내용이었다면 이번 책 『꿈을 품고 하늘 걷다』에서는 입시와 그 이후인 대학생활의 사례를 들려주고 있다. 승무원의 첫 발걸음이라고 할 수 있는 항공과 입시, 하지만 입시가 끝이 아니라는 것을 사례를 통해 다시 한번 알려주고 어떻게 꿈을 찾아가는 방법을 많은 정보와 함께 차분히 알려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