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문, 휠체어, 온돌, 라디에이터 등
기발한 아이디어가 엿보이는 발명품을 통해
기체의 대류, 적외선, 형광과 야광 등
교과서 속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보세요!
[내일은 발명왕] 27권 ‘집을 위한 발명’ 편에서는 센서를 이용해 자동으로 열리는 자동문, 복사식 난방법으로 바닥을 데우는 온돌 등의 발명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하고, 여러 의견이 부딪힐 때 창의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여섯 색깔 모자 기법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3학년 1학기 - 물질의 성질’ 단원에서 우리 생활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발광 물질, ‘6학년 1학기 - 여러 가지 기체’ 단원에서 기체의 대류 현상 등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흥미진진한 만화와 더불어 유익한 정보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집에서 탐구하기’ 코너에서는 야광봉을 이용한 야광 조명 만들기에 대해 알아봅니다. ‘세상을 바꾼 발명품’에서는 여러 가지 자동문에 대해 알아보고, ‘생활 속의 발명’에서는 장애인의 편리한 생활을 위한 각종 발명을 살펴봅니다. ‘발명 일기’에서는 열을 방출하는 라디에이터와 내 몸에 맞는 적정 높이 찾기를 통해 발명 아이디어를 얻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만화 속 발명 보고서’에서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을 청결하게 만들 수 있는 반려동물 배변 알림 장치를 살펴봅니다. ‘핵심 노트’에서는 영국의 심리학자 에드워드 드 보노가 고안한 수평적 사고법인 여섯 색깔 모자 기법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