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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난민을 품다
글쓴이
스티븐 바우만 외 2명
출판사
토기장이
출판일
2019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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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티븐 바우만

스티븐 바우만은 월드릴리프의 회장과 CEO를 역임하였고, 세계의 가장 열악하고 접근이 어려운 곳들을 섬기는 단체의 대표이사이다. 그는 「가능성: 세상을 바꾸는 새로운 청사진」(Possible: A Blueprint for Changing How We Change the World)과 「하늘을 활짝 여소서: 두려움의 문화 속 우리의 믿음 지키기」(Break Open the Sky: Saving Our Faith from a Culture of Fear)의 저자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종교
“너희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우리 곁에 스며든 난민문제, 교회와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월드릴리프(World Relief)에서 CEO로, 디렉터로, 임상컨설턴트로 각각 섬긴 세 명의 저자들은 월드릴리프와 공동 기획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이 책을 썼다. “낯선 이를 환영하라”는 것은 하나님 한 분만을 섬기라는 명령을 제외하고 구약성서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계명이기에 이젠 교회가 난민 문제 해결의 중심에 서야 한다고 저자들은 설득력 있게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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