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우리 곁에 스며든 난민문제, 교회와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월드릴리프(World Relief)에서 CEO로, 디렉터로, 임상컨설턴트로 각각 섬긴 세 명의 저자들은 월드릴리프와 공동 기획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이 책을 썼다. “낯선 이를 환영하라”는 것은 하나님 한 분만을 섬기라는 명령을 제외하고 구약성서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계명이기에 이젠 교회가 난민 문제 해결의 중심에 서야 한다고 저자들은 설득력 있게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