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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예술이 되는 공간
글쓴이
박은영 외 2명
출판사
미메시스
출판일
2019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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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은영

동덕여자대학교 예술대학 공예과를 졸업했다. 라이프스타일 잡지 《메종》 어시스턴트 에디터를 거쳐 《행복이가득한집》, 월간 《디자인》, 《까사리빙》에서 기자로 일했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 발행하는 《공예+디자인》의 객원 편집장으로 3년간 잡지를 기획했으며 공예, 디자인과 관계된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고 있다. 저서로는 『손재주로도 먹고삽니다』(공저), 『이렇게 살아도 괜찮아』, 『삶이 예술이 되는 공간』이 있다. 2019년부터 ‘관계를 맺다’란 의미의 ‘더니트클럽’을 기획해 다양한 분야의 공예가·디자이너들과 기획·판매전을 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미메시스가 서울, 춘천, 영주, 청주, 광주, 전주, 제주 등 전국의 곳곳에서 문화예술과 교육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공간 15곳을 소개한다. 그간 문화예술교육은 문화 기반 시설이나 대여 공간 등 부수적 공간을 중심으로 활용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 공간의 중요성을 알고 이를 활용해 예술적 영감을 일으키는 곳이 자연스럽게 생기고 있다. 이 책은 그 공간들을 직접 방문하여 교육적, 공간적 차원에서 고유의 특색을 면밀히 살펴보고, 그곳에서 활동 중인 열정적인 사람들을 만나 그 공간과 문화예술교육이 어떠한 시너지를 일으키는지 확인한다. 동시에 그곳에서 일어나는 문화예술교육을 살펴보고 어떤 공간이 문화예술교육에 적합한지를 같이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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