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M&A의 성배
글쓴이
이광중 저
출판사
iTAXnet(아이텍스넷)
출판일
2012년 4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광중

1965년 경기도 수원 출생. 초등학생 때 선친(조선 후기 영조 때 영의정을 지낸 진암 이천보)의 생가가 있는 경기도 가평으로 이사하여 고등학교까지 마치고 1984년 건국대학교 경영학과 입학장학생으로 진학했으나 1980년대 상아탑과 시대정신에 적응하지 못하고 휴학 그리고 군에 입대하였다. 복학 이후 재학 2학년에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 및 대학교 중퇴. 삼일회계법인, 세화회계법인(현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및 중소형 회계법인에서 감사 및 세무, 컨설팅업무 수행. 2001년 Arthur Andersen GCF를 마지막으로 직장생활을 청산함. 이후 1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회사분할'을 2002년에 출판하면서 삼빛컨설팅을 설립하여 10년 동안 회사분할 및 합병, 기업매도 및 매수자문, 우회상장, 투자유치, 지주회사 설립, IPO 등의 기업금융관련업무를 수행해 오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회사분할』『회사분할과 M&A』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자본주의4.0 시대 따뜻한 M&A, 공감과 상생의 M&A

저자는 최근의 장하준 교수나 안철수 교수의 신드롬처럼 이제는 M&A에 대해서도 진지한 담론을 통해 담금질이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판단하고 있다. 따라서 새로 저술한 책도 "M&A의 성배(기업은 상품이 아니다)"라는 도전적인 메시지를 던짐으로써 치열한 자기성찰이 필요한 때가 도래되었다는 함의를 담고 있는 것이다. 필자는 M&A의 본질은 기업을 사고 파는 거래가 아니라, 공평한 관찰자가 지켜보는 공정한 무대에서 '가장 적합한 플레이어'를 선정하여 바통을 전해 주는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M&A의 올바른 가치관 및 제도 정립을 통해 국내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M&A 시장을 통해서 대기업과 중견기업, 그리고 중소기업, 벤처기업의 역할을 재정립함으로써 지속가능한 기업생태계를 구축하자는 것이다. 그리고 M&A 시장에서 국가 및 사회의 발전과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의 역할, 그리고 경영과 경영자의 사명에 대해서 진정성 있는 발제를 제기함으로써 M&A의 철학을 공적 담론의 장으로 끌어들이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은M&A를 경제, 경영학적 관점에서 단편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지 않고 문학, 역사, 철학, 예술뿐 아니라 인류학, 생물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학문적 관점에서 재조명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