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천상의 예배를 본보기로 인간의 역사에 나타났던 진정한 예배에 대해 면밀히 다룬다. 요한 계시록을 토대로 천국 예배의 모습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으며, 다윗의 장막에서 이루어졌던 예배, 신약 시대에 부활되었던 예배, 종교 개혁 시기에 다시 한번 부활되었던 예배 그리고 이후 지속되었던 예배의 발전과 이 시대의 새로운 예배에 대해 설명한다. 특히 요한계시록에 나타나는 천국 예배의 본질에 직면하게 된다면 마치 자신이 요한이 되어 천국의 예배를 체험하는 듯한 느낌을 갖게 될 것이다. 요한이 보았던 천국의 예배가 지금 이 시간에도 하나님이 계신 천국에서 지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