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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동산경매가 처음인데요!
글쓴이
신정헌 저
출판사
한빛비즈
출판일
2012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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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정헌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KOTRA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지사에서 인턴십을 마치고 LG전자 모바일커뮤니케이션 사업본부에 입사했다. 그러나 넘치는 사업가적 기질을 주체 못해 창업을 결심하고 과감히 대기업을 박차고 나와 20대에 부동산경매투자를 시작했고, ‘젊은 경매 고수’, ‘경매의 달인’으로 불리며 수많은 언론매체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첫 번째 책인 《27세, 경매의 달인》에서는 첫 투자에 나선 초보가 성공한 투자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어 찬사를 받았으며, 두 번째 책인 《저는 부동산경매가 처음인데요》는 부동산경매 입문자를 위한 투자 교과서로 인정받고 있다.

2015년부터는 부동산 시행 및 개발업을 시작해 공매로 낙찰받은 부지에 서초 서리풀월드메리디앙레브 40세대를 필두로 종로구 북악더테라스 48세대, 논현동 12-17, 12-18 쌍둥이오피스빌딩(JU빌딩)을 모두 성공적으로 완판했으며, 인천 도원역 서희스타힐스크루즈시티(992세대) 개발의 재무적 투자자(FI)로 참여하기도 하였다. 현재는 천안 아산 배방에 주상복합 랜드마크(사업비 약 5,000억 원) 사업 승인을 완료하여 분양 예정이다. 대한민국 패션기업 라카이코리아의 대표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초보 투자자들에게 경매 고수들의 억대 성공담은 도움은 될지언정 아직은 먼 이야기이다. 이들은 초기 투자금 몇 백만 원에도 손을 벌벌 떨 수밖에 없다. 부동산에 투자하려는 생초보들이 진짜 궁금해 하는 것은 부동산경매를 하는 기초적인 방법은 물론, 요즘 어느 지역에 투자 붐이 일고 있는지, 언제 샀다가 어느 타이밍에 팔아야 하는지, 앞으로 어떤 지역의 어느 부동산이 뜰지 등이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현실적인 투자 지식과 자신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궁금한 사항들을 콕 집어 대신 물어봐줄 이 책 속의 주인공 구슬 씨와 같은 동병상련의 투자 동료다.

주인공 구슬 씨는 사회생활 3년차의 직장인으로서 대출금 천만 원, 보증금 2천만 원, 저축액 2천 5백만 원을 포함한 5천 5백만 원이 가진 돈 전부이고, 자식들에게 물려줄 마땅한 부동산 하나 없는 부모님을 둔 소시민이다. 이 책은 독자들이 부동산경매의 ‘부’자도 모르는 생초보 구슬 씨를 따라가면서 부동산시장의 동향을 파악하는 방법부터 시작해서 부동산경매 기초지식, 알짜 매물을 찾아내는 방법, 똑 소리 나게 권리분석을 하는 방법, 입찰부터 낙찰과 패찰까지의 전 과정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방법, 현명하게 명도를 진행하는 방법, 그리고 소유권이전과 절세 방법들까지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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