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삼성 가(家)의 불편한 진실
글쓴이
정규웅 저
출판사
머니플러스
출판일
2012년 5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규웅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문리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중앙일보》에 입사해 문화부장, 편집국장 대리,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중앙일보〉 재직중 1970년대의 10년간을 문학기자로 일했고, 1980년대 초에는 약 2년에 걸쳐 계간문예지 〈문예중앙〉 편집책임을 맡았다. 1984에서 1985년 사이 MBC-TV 〈독서토론〉 사회를 맡았으며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위원, 공연윤리위원회 위원, 방송위원회 심의위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휴게실의 문학』 『오늘의 문학현장』 『글동네 사람들』 『글동네에서 생긴 일』 『추리소설의 세계』 『나혜석 평전』, 번역서로는 『애너벨 리』(에드거 앨런 포 시선집) 『지하철 정거장에서』(에즈라 파운드 시선집) 『케네디 가의 여인들』(펄 벅 지음) 등이 있다. 『그림자놀이』 『피의 연대기』 등 몇 편의 추리소설을 펴내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012년 삼성 가(家)는 뜻하지 않았던 재산상속 분쟁에 휘말려 온갖 구설수를 자아내고 있다. 세인들의 관심에서 잊혀졌던 삼성가의 장남인 이맹희가 느닷없이 동생인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을 상대로 재산상속 소송을 낸 것이 화제의 발단이었다. 이맹희는 “선대회장(이병철)의 차명주식을 이건희 회장이 다른 상속인(형제자매들)에게 알리지 않고 단독명의로 변경해 버렸다.”며 반환소송을 낸 것이다. 그러자 십여일 후, 삼성가의 차녀 이숙희가 역시 이건희 회장을 상대로 “이맹희 씨에게 삼성이 나쁘게 굴어 동참하게 됐다. 남편(구자학 아워홈 회장)이 선대 이병철 회장에게 신임을 받으니 시기하고 중상모략하고 난리가 났었고 그 과정에서 상속을 못받게 됐다”며 이맹희와 같은 요지의 소송을 내면서 사회적인 관심으로 떠올랐다.

이 책은 삼성의 창업과 성장과정을 바탕으로 하고 있지만, 그보다 글로벌 기업 삼성 가의 진면목과 때로는 보이고 싶지 않았던 불편한 진실들이 무엇인지 삼성 창업주 인간 이병철 회장을 통해 접근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