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한국고전산문 44』. 고전 산문을 '설화, 가전, 고전 소설, 고전 수필, 고전 비평'의 다섯 가지 갈래로 나누어 각 갈래에 대한 안내와 이해를 돕는 책이다. 원 작품의 고어나 한자어 등을 현대어로 바꾸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며, 각주를 간단명료하게 달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다. '읽기 전 알아두기-작품 읽기-읽은 후에 감상하기-깊이 생각해 보기-심화 문제 풀기'의 단계별 독서과정으로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한국고전 산문에 대한 중˙고생들의 이해력을 높이고, 고전을 읽는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