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더랜드 픽처북스 87번째 작품입니다. 개구쟁이 꼬마 냇은 잠들기 전에 책 읽는 것을 좋아해요. 책 속에는 환상의 세계가 담겨 있었기 때문입니다. 동화 책을 읽어 주던 엄마가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냇의 코가 근질 근질 합니다. 재채기를 하는 순간 냇은 슈퍼키드로 변신을 합니다. 슈퍼키드가 된 냇은 아프리카에서 악어와 한바탕 싸움을 벌이기도 하고 태풍에 무너져 가는 집을 고쳐 드리기도 한답니다. 다시 재채기를 하면 집으로 돌아와 있는 냇! 기발한 상상력과 알록달록 예쁜 그림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주는 동화가 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