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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만화사 1945~2010
글쓴이
박인하 외 1명
출판사
두보북스(Doobo books)
출판일
2012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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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인하

만화평론가이자 서울웹툰아카데미 이사장이다.
만화를 보며 자랐다. 《소년중앙》, 《새소년》, 《어깨동무》 그리고 《보물섬》까지 한국만화잡지를 탐독했다. 중학교에 들어가 1980년대 만화의 르네상스를 맞이했고, 이현세와 허영만, 김혜린, 신일숙의 팬이 되었다. 삼촌의 서가에서 고우영의 극화를 봤고, <선데이서울>에서 박수동과 방학기를 만났다. 1995년 《스포츠서울》 신춘문예 만화평론 부문에 당선되어 이후 꾸준히 만화평론을 계속해 왔다. 연구, 만화전시기획, 컨설팅, 스토리, 만화교육과 관련하여 활동하고 있다. 2002년부터 2020년까지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2020년 9월부터 웹툰대안교육기관 서울웹툰아카데미(swa)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만화의 숨겨진 역사를 찾아내는 일을 스스로 ‘만화금석학’이라 부르며 즐겨 한다. 2023년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이사, (사)한국만화가협회 부설 만화문화연구소 연구위원, 웹툰자율규제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30여 권의 단독 저서와 공저를 집필했다. 최근 저서로 〈시대를 읽는 만화〉, 〈지금은 이런 만화〉, 〈관계와 계보로 읽는 한국 만화 역사〉가 있고 공저로 〈웹툰 입문〉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1945년 해방 이후부터 2010년까지의 역사를 시대별로 정리해놓은 만화역사서. 해방 후 신문이나 잡지 속에서 연재되던 만화를 시작으로 만화방 만화와 만화전문잡지의 등장, 그리고 현대의 디지털미디어를 통한 웹툰에 이르기까지 격동의 한국만화의 역사를 풍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상세하게 서술해낸 서적이다. 만화에 대한 열정과 방대한 지식으로 만화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 박인하, 김낙호 선생님의 상세한 설명과, 이해를 돕기 위한 만화이미지를 통해 우리 만화의 생생한 역사의 흔적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이러한 역사적 사료는 당시의 만화를 직접 보았던 세대에게는 아련했던 추억과 작품에 대한 설렘을, 보지 못했던 세대에게는 우리 만화의 뜨거웠던 지난날을 느낄 수 있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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