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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푸른 저녁
글쓴이
신용목 외 87명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출판일
2019년 3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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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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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목

1974년 경남 거창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문과 등에서 현대문학을 공부했다. 2000년 『작가세계』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 『그 바람을 다 걸어야 한다』 『바람의 백만번째 어금니』 『아무 날의 도시』 『누군가가 누군가를 부르면 내가 돌아보았다』 『나의 끝 거창』 『비에 도착하는 사람들은 모두 제시간에 온다』 『우연한 미래에 우리가 있어서』, 산문집 『당신을 잊은 사람처럼』, 장편소설 『재』 등이 있다. 육사시문학상 젊은시인상, 시작문학상, 노작문학상, 현대시작품상, 백석문학상등을 수상했다. 계명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입 속의 검은 잎』 발간 30주년을 기념한 젊은 시인 88인의 헌정 시집. 30년 시간의 힘을 거슬러 여전한 시적 매력과 비밀을 띠고 있는 기형도 시를 모티프 삼아 젊은 시인들이 새로 읽고 써낸, 시의 축제이자 더없는 우정의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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