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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비우는 나만의 1분
글쓴이
와타나베 아이코 저
출판사
반니
출판일
2019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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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와타나베 아이코

명상 강사이자 바디마인드스피릿의 대표이사. 외국계 소프트웨어 개발회사에서 프로젝트 관리자와 마케팅 매니저로 일하며 승승장구하는 커리어우먼으로 살아가다, 미국 출장길에 샌디에이고에 있는 초프라 센터를 방문하면서 처음 명상과 만났다. 의학자이자 ‘심신의학Mind-body Medicine’의 창안자인 디팩 초프라와 교류하며 일본인 최초로 초프라 센터가 인증한 명상 강사가 되었고 2006년 바디마인드스피릿을 설립해 1,000명이 넘는 수강생을 배출했다. 디팩 초프라의 저서를 번역, 감수하고 있으며 《 최강의 명상법 》 ,
《 당신의 운명을 의식으로 바꾼다 》 등 명상에 관한 책을 꾸준히 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세상을 바꾼 이들이 인생에서 가장 아끼는 고요함의 습관

“각자 방에 들어가 명상을 한 뒤 점심을 먹고 잠깐 이야기를 나누거나 작은 음악회를 즐겼다.
… 기본적으로 먹고 자고 명상하는 게 다였다.”
_폴 매카트니, 비틀즈 멤버

1968년, 비틀즈는 인도 북부의 작은 도시 리시케시를 찾아간다. 당시 비틀즈 멤버들은 매니저의 죽음과 창작의 고통으로 스트레스가 극에 달아 있었고 마약으로 그 시간을 견디고 있었다. 이들은 두 달 동안 리시케시에 머물며 마약 대신 명상을 시작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30여 곡을 작곡해 [더 비틀즈The Beatles] 앨범에 싣는다.

아직 우리에게 명상은 친숙하지 않다. 명상을 무협소설에 나오는 수행 혹은 종교적이고 금욕적인 행위로 여기기도 한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사람이 명상을 하고 있다. 특히 세계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우수한 인재들에게 명상은 가장 사랑받는 취미이자 자기계발 기술이다. 비틀즈, 마이클 잭슨,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등 세상을 바꾼 이들이 명상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습관이자 휴식이라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많은 사람이 이불 속에 누워 스마트폰을 보면서 휴식을 한다. 하지만 단지 이불 속에 누워있다고 쉬는 것은 아니다. 사실 몸을 쉬게 하는 것은 정신이 쉬는 것과는 별반 상관이 없다. 스트레스와 부정적 감각이 정신에 가득 차 있는 상태에서 몸만 누워있다고 소진된 힘이 채워지지 않는다. 명상은 진정한 휴식에 필요한, 지친 마음을 쉬게 하는 최고의 휴식법이다. 어떤 도구도, 준비도 필요 없다. 그저 눈을 감고 자신의 호흡에 집중하면 된다. 그 짧고 고요한 시간이 자신에게 얼마나 놀라운 힘을 불러오는지 그리고 각자에게 꼭 맞는 명상법을 『머리를 비우는 나만의 1분』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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